사진분야 최초로 기획재정부에 등록된 [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 출범식 가져

서울 관악구 사당동에 사진분야 협동조합연합회 국내 최초 "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 "사무실개소식

(포토비젼뉴스  이정근 기자 )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재범)은  지난 5월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로  부터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 설립 신고를 마치고  6월 2일 “미래사진비젼선포식 겸 “조합 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일부 소상공인 관련 단체장들을 모시고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개소식테이프 커팅하는 참석한 내외빈들)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는  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단체와 협력하여 위축된 사진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을 갖추어 가고저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범하게 되었다

 (  축사하는   진진형  관악구 문화원장   )


이날 행사는 개소식 테이프 커팅과  현판식 과 개소식 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회의원  최승재 의원은 축전을 통해 개 소식을 축하해 주셨고,   민선초대관악구청장 여김 하시고  현재 관악구 문화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진진형 원장이  국내사진분야  최초 (기획재정부 등록)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  개 소식  축사를 해 주었다


코로나로 위축된 사진 시장의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해서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협동 조합을 통해 골목 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희망 일거리 창출해 가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전하고 있다

  

이재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현재 정부 집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6,648,000여명이며, 매년 패업 하는 사람은 약 80여 만명에 이르고  소비는 위축되고 유통 환경은 온라인에 집중 되었으며, 수 조원의  재난 지원금 지원에도 해외여행과  모든 행사가 중지되어있는 우리 사진 업계는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 축하 케익커팅하는 내빈들)


그러나 우리는 위축되어 있는 사진 시장의 육성을 위해 정부가 지향하는 협동 조합을 만들고

연합회 를 구성하여 미래 사진 산업에 도전하여 새로운 일거리 창출을 시키고자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를 새롭게 출범 하면서 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 하고자 한다고 했다.
 (사)한국방역협회 김병우회장과 조합연합회 임원들)


정부 통합 자료에 의하면 사진 분야 협동조합연합회는 최초로 등록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며 새로운 출발점에 서있는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각계각층의 미래 사진 산업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정책적인 만남과 협조를 구할 것이며, 사진 시장의 위기 극복과 활성화를 위 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는 사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중앙 정부, 지자체의 협력과 협조를 받아서 협동 조합 본연의 업무를 충실하게 해 나갈 것이고  조합과 조합원의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역할 또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이재범 회장과 사진협회  임원들 )


사진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이재범 회장은 마지막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찾아가는  사진관 신사업지원단'을  사진 전문가들이 직접 소상공인 사업장과 어려운 사진 스튜디오를  방문해  현장 밀착형  사진관사업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현재 위기에 처해있는 사진관 과 자영업자 사진인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신사업 추진사업으로 새로운  미래 사진 시장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사진관 홍보지원단 / 문의 (02)588-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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